앤디가 신화라는 이름이 지어지기 전 생겼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행복주식회사-만원의 행복’에서 앤디는 “신화의 원래 이름이 B.S.T였다”며 연습생 시절 겪었던 일을 털어놨다.

 신화의 이름은 신화가 연습생 시절 B.S.T였다. 앤디는 “멋있어 보였는데 어떤 팬이 보신탕이라고 놀리더라”며 “그래서 B.S.T라는 이름을 쓰지 않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앤디는 “전진이 ‘만원의 행복’에 도전했을 당시 사 주겠다던 핸드폰을 아직도 안 사줬다”며 불평을 늘어놨다. 전진은 ‘만원의 행복’에 출연했을 때 고마운 사람에게 1천원을 들여 선물을 해 주는 ‘천원의 행복’에서 앤디에게 휴대폰 케이스를 선물했다.
 
하지만 기종을 잘못 알아 앤디의 핸드폰에 맞지 않았다. 앤디는 그 당시 전진에게 “그럼 핸드폰을 사줘라”고 부탁했다.
 
앤디는 “전진 너무 한다. 나 안 사주면 삐칠거다. 선물 꼭 부탁한다”며 애교를 피웠다. 하지만 이내 “안해줄 것이 뻔하다”며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ANDY公開了起神話這個名字之前發生的小故事。
 
15日放送的MBC‘幸福株式會社-萬元的幸福’中,ANDY說“神話原來的名字是B.S.T”公開了練習生時期經歷的事情。
 
神話練習生時期的名字是B.S.T。ANDY笑著說:“看上去很帥,有些歌迷開玩笑說是補身湯。”“但後來沒有用B.S.T這個名字。”
 
另一方面ANDY還抱怨道:“JUNJIN參加‘萬元的幸福’當時說給我買的手機到現在還沒有買給我。”JUNJIN在參加‘萬元的幸福’時候,給感謝的人送上價值1000元的禮物‘千元的幸福’環節中把手機殼當作禮物送給了ANDY。
 
但是由於JUNJIN機型弄錯,和ANDY的手機不相配。ANDY當時就拜託JUNJIN“那麼就買手機給我吧。”
 
ANDY撒嬌道:“JUNJIN太過分了,不給我買的話我要生氣了,是作為禮物一定要而拜託的。”但是理科表示放棄:“明顯不會給我買的了。”
  
 
FROM:NEWSEN
翻譯:julias@bestshi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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