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앤디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깔끔한 집을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MBC ‘행복주식회사-만원의 행복’에서 앤디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앤디는 1집부터 지금까지의 앨범을 모두 모은 액자와 자신의 어릴 적 사진으로 만든 퍼즐 등 팬들에게서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앤디는 초등학교 때 사진으로 만든 퍼즐을 보여주며 “방송국에 자료로 드렸는데 아직도 못 받아 이렇게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앤디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유치원 졸업 사진을 보여주며 “이 사진을 찍을 때 이모들이 하도 극성을 부리며 사진을 찍어댔다. 결국 카메라 플래시 때문에 눈을 감아 다시 유치원 사진을 찍었어야 했다. 그것 때문에 이렇게 삐친 표정으로 나왔다”고 삐친 듯한 표정으로 나온 사진의 이유를 설명했다.

앤디는 깔끔한 주방에서 요리를 하며 가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앤디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개의 양은 냄비를 꺼내보이며 양은냄비 마니아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앤디의 대신맨으로 나선 배슬기는 “은지원씨가 은초딩이라면 앤디 씨는 더하다”며 앤디의 평소 모습을 폭로했다. 배슬기가 “핸드폰에 여자들 번호밖에 없다”고 다시 한번 폭로하려고 하자 앤디는 황급히 핸드폰을 꺼내 들며 남자 이름밖에 없음을 증명하기도 했다.  
 
15日放送的MBC‘幸福株式會社-萬元的幸福’中,ANDY公開了自己的家。
 
ANDY公開了集合1輯開始到現在位置的所有專輯的像框,用自己兒時照片製作而成的拼圖,以及從歌迷那裏收到的禮物。ANDY展示用自己小學時候的照片製作而成的拼圖,說道:“給電視臺作為資料送過去了可是到現在還沒能收回照片所以就這樣保管著了。”
 
ANDY還在節目中展示了自己的幼稚園畢業照片,還說明了拍成像是在生氣似的照片的理由:“拍這個照片的時候,是姨母們強行要拍的。結果照相機閃光一閃,眼睛就閉起來了,所以就必須重新拍幼稚園照片。就因為這個就拍出了生氣的表情了。”
 
ANDY在乾淨的廚房做著料理,顯出很居家的樣子。ANDY取出並展示著自己擁有的幾種銀色的鍋,說自己是銀色鍋的愛好者。
 
另一方面節目中作為ANDY的代理人出現的裴澀琪說道:“如果說殷志源幼稚的話,andy就更幼稚了。”暴露了ANDY的平時的模樣。裴澀琪還說著“手機裏面只有女生的電話號碼。”要把手機曝光一下,ANDY慌忙拿出手機證明裏面只有男人號碼。
 
 
 
 
 
FROM:NEWSEN
翻譯:julias@bestshi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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